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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 다르크.(janedarc@naver.com) *이문서의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개인 소장 하실분은 댓글로 달아서 출저를 표기하시기 바랍니다 유 : 수다스러운 비엘 마음으로 즐기는 웹라디오 모못토 토크~! 저기 모두 저기..길을 걷고 있던지 차를 타고 있던지 택시를 타고있던지하면 자주 목격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스티커를 붙이는 사람있죠? 차에다가..그..뭔가 레터리바 ~ 같은 미니쳐 닥스훈트 같은게 써져있는 스티커를 붙이고 있는 사람이있어요. 그건 어째서 붙일까.. 타고있다! 란건가요.. 나도 강아지는 있지만 치와와의 스티커를 붙이진 않아요. 그건 그거대로 괜찮아요 자랑하고싶구나 라고 생각할수있고 저기 애기가 타고있어요 같은 스티커는 그거는... 필요합니까?하하하 다른사람한테 물어보니 저희집은 애기가 타고있으니 안전운전에 마음 쓰고있어요 라는거 같은데 언제나 타고있습니까? 저기 그걸 붙이면 뭔가 용서해주는듯해요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전... 저한테도 (애기가) 생긴다면 전 안붙인다고 생각해요. 전에 있죠 조금 붐빈 사거리에서 제앞을 달리고있던 차에 말이죠 베비카 라고 붙여져있어서요. 조금 느린거에요 좀 (우회전이나 자회전) 하는데 가능하면 빨리 움직이지 않으시면 파랑신호등이 빨강으로 바뀌는 사거리였었는데요. 명확하게 사이드 브레티크 올리고 기어를 N으로 해놓으시고 엔진을 끄거나 하시면 초보인 사람이구나 하는데 엔진은 끄지않아요. 다만 느린거에요 신호가 바뀌니 기어 올리고 사이드브레이크 내리고 출발하는것 같았어요 그차가 그래서 그 베비카 라고 적혀있어서 하 참아야 겠다고 생각했지만서도 저기 트럭인거에요 하하하.. 그리고 경트럭이면 알것같은데요 경트럭이면 저기 가족이 사업하고 계셔서 갓 애가 태어났는데 일손이 모잘라서 일하러가지않으면 안되 같은 차가 아닌거에요 , 명확하게 2t 이상인거에요, 2톤 이상이고 무슨 트럭이냐 라고 생각했더니생활점이였어요 ~생활점이라고 꽤나 큰 곳인데 절대 타고있지 않아! 절대로 타고있지 않다고 생각해요 에...그래서 필요한분만 붙여주시면 좋겠어요. 뭐 그렇다 치고 시작합니다 수다스러운 비엘마음으로 즐기는 웹라디오 모못토토크 퍼스널리티 유사코지입니다. 저기요 오늘도 아침부터 아침부터가 아닌가 해질녘인데요 지금 !@#@# 전요 이방송을 통해서 세상이 좀더 안락하게 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뭐 그 소망은 너무 먼거같습니다. 오프닝테마는 본 엔터테이먼트 부터 2007년 11월 30일 발매의 캐릭터 CD컬랙션 칸나기 사토루 원작의 양손에 너의 고백을 그 흐름을 알고있는 호모 였습니다. 수다스러운 비엘 마음으로 즐기는 웹라디오 모못토 토~크 (광고 中) 수다스러운 비엘 마음으로 즐기는 웹라디오 모못토 토~크 네 그럼 이번달의 게스트를 소개합니다. 이번달의 게스트는 타카하시 히로키상 입니다!. 타: 안녕하세요 타카하시 히로키입니다. 아마 저도 애가 태어나면 꼭 붙일겁니다. 유: 어라 붙이세요? 타: 붙일거에요. 붙일 이유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유: 그렇습니까? 타: 그러니까 뭐 타고있지 않을땐 떼라는건 알겠는데요 그치만 역시 그..유비무환 인거에요 만약 태울때 아 붙이는거 깜빡했다 같은 상황이 되면 뒤에서 그 뭔가 애기가 타고있는데 조용히 운전해주고 싶잖아요. 근데 뒤에서 빵빵빵 하고 당하면 애기가 우엥~하고 울거나 하는거에요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언제나 붙여두네요. 유: 뭐 좋지만 택시 같이 택시의 요금 메터 같이 카착하고 나오는듯한 거면 안되겠습니까? 타: 아..! 어째서 그걸 빨리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유: 하하하 붙이면 될텐데 그쵸? 지금 in car~ 같은 버튼이 있으면 스테디오에서도 레코딩중 빨간 램프가 팟하고 켜지잖아요 타: 이방송 (여기서 합니다) 같은거 유: 더욱 멋진 영어로 하하하 타: 정말로요 유: 그런걸로 해도 되잖아요 타: 정말이다 그렇잖아요 택시같은데서도 일 끝나면 불끄고 하니깐요 유: 그래서 트럭에 붙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 트럭입니까 ? 유: 절대 타고있지 않다고 생각하시죠? 타: 그치만 의외로 타고있어요 유: 타고있어!? 타: 대형트럭의 운전석 훔쳐보는거 재밌어요 유: 대형도 아니에요. 대형같은데 대형이 아니에요 2톤 정도에요. 타: 아 그렇군요 뭐랄까 3인승 옆으로 일렬로 ..3명정도 탈수있는듯한 그런 유: 으음... 타고있지 않겠죠? 타: 그거 역시 그 아빠 엄마 바쁠때 (하하하) 태우고 유: 아니아니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아니 뭐 좋게 해석하면 그 생활점이였으니까 가족처럼 애처럼 생각해서 소중히 운송중이라는 뜻도 있겠죠 (하하) 타: 그거야말로 억지네요 (하하하하) 유: 아니 단순히 그거 붙이고 있는것 뿐인거 아니에요? 그리고 어째선지 영어로 적혀있는게 싫었어요 타: 아 영어군요 열받네요 유: 애기가 타고있어요 라고 하는거랑 Baby car 라고하는거랑 전혀 틀리니까 타: 그러네요 확실히 유: 겐소상(?)에 대해 얘기하는 코너에요 타: 아 네네 유: 그럼 곧바로 질문코너에 편지가 와서 타: 감사합니다 유: 굉장한 양이에요 타: 아 그렇습니까 유: 굉장한 양으로 꽤.. 꽤 그.. 이건 질문해야되는건가 란게 있어서 타: 뭐..뭡니까? 유: 그럼 우선 소개하게 해주세요.핏치네임 코로코로링으로부터 질문입니다. 유사상 타카하시상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싱글벙글 듣고 있습니다. 타카하시상이라 하면 계란밥을 즐겨드시는듯합니다만 지금까지 계란으로 인해 식중독에 걸리신적이 있습니까? 저도 계란밥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만 걸린적은 없었습니다. 그치만 걸렸던 친구는 고열, (몸에서 나오는거 모두) 현상으로 꽤나 고통스러워 하고있었습니다.만약 괜찮으시면 타카하시상의 식중독 얘기라던지 해주시면 (하하하하) 좋겠습니다. 아니 할수있는 사람 그다지 없죠 이거 식중독 얘기라니 타: 할수...없네요 (하하하) 죄송합니다 저도 이거 기대에 응답드리지 못할거같아요 유: 그리고 말이죠 다른것도 몇개는 계란밥에대해 메일을 몇개 받았어요 타: 아 그렇군요 유: 이거 당신이.. 한개더 받고 소개해주시면 .. 이건요 피치네임 스이상일까요 미토리상일까요 감사합니다 유사상 히로키상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즐겁게 듣고있습니다.유사상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캭) 이번은 히로키상에게 어떻게해서든 질문드리고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전에 히로키상이 부르신 계란밥의 노래를 들었습니다.그 쟈켓을 보고 의문이 들은건데요 히로키상은 계란을 저어서 밥위에 얹이는게 아니라 밥위에서 직접 얹히는건가요? 어떻게 먹는건가요? 저는 저어서 밥위에 얹힌다는 방법밖에 사용한적이없어서 굉장히 궁금합니다. 가능하시면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추천하는 상품같은게 있으시면 그것도 알려주시면 기쁘겠습니다 (하하하) 타: 죄송합니다 그런메일이 많이 와버렸군요 유: 그런거에요 아직도 많이 있어요 (아직 있나요) 아직있어요 타: 정말 죄송합니다 유: 이건 제가 몰랐던건데 노래를 냈군요 타: 그렇게 됬어요. 뭐 제가 하고계신 (하고계신이라니 자기가하는건데) 다른 라디오 방송에서 말이죠 네 그런 화제가 불타올라서 저기 상대 게스트랑 대화하는 중에 마지막 만담에서 먹는건 뭐가 좋으냐 생애 마지막 식사는 뭐가 좋으냐 라는 얘기가 되었는데 상대방이 굉장히 사치스러운 디너가 좋아요 라고해서 전 그렇지 않아요 라고 그런 디너는 확실히 맛있을진 몰라도 어쩐지 마음속에 남는 그 뭐랄까 일본인의 맛 같은 그런 음식이 아닐까 하고 그렇게 되서 생각난게 흰밥이였어요. 그래서 흰밥이랑 된장국이랑 꽁치 구이나 그런것들이 있었지만 역시 그 어렸을때 어머니가 하셨던 예전에 어머님이 일하셔서 바쁘셔가지고 빨리 먹을수있는 저녁 같은게 계란하고 밥 이였는데 그게 좋아요 라고 했는데 엑 어째서 그렇게 소박한거? 라고 하셔서 아녀아녀 사치스러운 음식보단 마지막 식사는 그런거에요 라고 한게 계기로 저 타카하시 히로키는 계란밥이 죽을정도로 좋다 (하하) 같은 이미지가 되었어요. 유: 과연 하하 뭐 거기까진 아니라도 같은 타: 거기까지 갈려곤 안했는데 유: 안했는데 점점 소문이 커져서.. 타: 뭐라고 할까요 우리코토바니 카이코토바 (자신이 했던 말이 자신에게 안좋게 되돌아온다 란 뜻입니다) 점점 커져버려서 계란밥 예찬론까지.. 뭐 그걸로 꽤 오랫동안 끌어서 그럼 겸사겸사 노래까지 만들어 버립시다 란 얘기로.. 유: 그래서 노래를 만드셨다? 타: 그래요 만들었어요 제가 유: 그래도 카키 같은건 썩고나 그런거 잘모르잖아요. 이건 왠지 위험하단걸 모르겠잖아요. 그치만 계란의 경우는 꽤 썩었거나 하면 굉장한 냄새가 나니까 타: 계란은 썩으면 한방에 알수있죠 유: 알수있죠. 그치만 잘 안썩잖아요 계란은. 그 유통기한 1주일정도 있고 타: 아녀. 혼자 살때 10팩정도 사버려서 자주 2,3개 썩혔어요 <- 10팩이라니 ㄱ- 유: 어느정도의 계란을 넣은거야 냉장고에 보관한거잖아요 냉장이지 ? 상온은 아니고 타: 상온은 아니에요 냉장보관이죠 1달정도 냅두면 뭐 계란 껍질의 표면이 변색되는거에요 흰색이 아니라 뭔가 반점같은게 이렇게 있는거에요 유: 하하하 그건 음 경험한적 없네 타: 그래도 꽤 1달정도 있으면 상해요 냉장고 안이라고 해도.. 그래서 깬순간 어랏 어디부터가 흰자고 어디까지가 노른자야? 같은 유: 아 그래요 점점 그 경계면이 애매하게 되어가죠 타 : 점점 섞여가니깐요 그건 알겠는데요. 계란으로 식중독은 그다지 없네요. 유: 하하 그러게요 거기까지 도전한적은 그다지 없어요 타: 그치만 식중독하곤 틀린거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기 어렸을적에 카이와레다이콘(무의 종류같은데 그냥 무라고할게요) 을 먹었을때 무 샐러드에 넣고 샀었는데 저희 어머니가 왠일로 그걸로 장식해주셔서 무를 먹은 직후부터 3~4시간 머리가 아파서 못일어났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건 대체 왜였을까 하고 전 아직 해명 못했는데 유: 아 아직 해명하지 않았다? 타: 아 그때 탐아버렸어요 유: 아 그다지 상한것 같진 않았군요 타: 상하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다른 가족들은 유: 다른 무는 대체로 신선하고 타: 여동생도 먹었고 아버지도 드셨고 유: 막자른 상태였죠? 스펀지로 부터 그.. 타: 그래요 스펀지로 부터 .. 유: 그건 스펀지위에 씨를 뿌리는건가? 타: 그렇지 않을까요? 그거 그대로 물만 있으면 되잖아요 그무. 유: 그거 꽤 공고하게 붙어있죠 타: 튼튼하게 붙어있어요 유: 이거 뽑힐까 하고 했는데 절대로 안뽑히는거에요 타: 힘이 강해요 유: 그래서 그 무를 먹고 머리가 아파왔다? 딱히 알레르기는 아니었죠? 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직후 그일때문에 무를 굉장히 싫어하게 되서 그다지 입에 대진 않았지만서도 꽤 시간지나서 먹었더니 멀쩡해서 머리 아파오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뭔가 애들의 특유한 성분이 들어있었던걸까요 유: 아 뭐 몸상태 때문일수도 있구요 타: 그럴까요 유: 음.. 타: 그정도가 있던 정도고 다른 음식에대한 트러블은 전혀 없었어요 유: 아 그렇구나. 나도 없네. 그다지 체했다던가 없고 딱히 식품 알레르기 같은것도 별로 없는 체질이라서 그런걸로 고통받은 기억은 없어요. 알레르기라던가 있어? 타: 알레르기는 뭐 어렸을때 있었어요. 어렸을땐 역시 유: 어렸을땐 역시 점점 자라면서 없어지거나 하죠. 그리고 계란밥 먹을때 계란으 풀어서 얹히는게 아니라 밥위에 계란을 직접 깨서 얹힌다? 타: 네 그래요. 그시디의 쟈켓 사진에 그런식으로 찍혀있어요. 전 밥위에 밥위에 직접 깨서 얹히는 유: 밥위에 직접 한손으로 깨서 얹히는.. 타: 한손으로..(하하하) 물론이에요 왜냐면 왼손으로 밥그릇 들고있으니 오른손은 계란이에요. 유: 그 직접 깨서 얹히면 말야 카리사 라고 불리는 부분 있잖아 타: 카리사? (아마 날계란의 흰부위 말하는듯) 유: 그 흰자와 노른자 사이에 영양 보급용의.. 그게좀 방해되거나 해서 타: 저는 의외로 신경안써요 유: 아 그다지 신경 안쓰는구나 타: 네 어떻게 해서라도 빼내는 사람 있잖아요. 거기까진 전 그다지 기분 나빠하지 않는달까. 왜냐면 그건 흰자와 노른자가 갈림의 접점이 잖아요 유: 그 노른자를 가운데에 있도록 유지시켜주는 역할이지? 타: 뭐 사람으로 말하자면 배꼽같은거 아니겠습니까. 탯줄같은거에요 유: 그렇군...아니 탯줄은 틀리잖아 하하 타: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 계란을 한개 통째로 부셔서 분필의 원료가 된다던지 유: 그 계란의 껍질로? 타: 그걸로 뭐 여러가지 식품에 넣어서 칼슘을 높인다던지 해서 쓸수있다고 생각해요 유: 아 지구를 생각한 뭐 생명을 받고있는 거니깐 타: 그래요 유: 그런 감사의 마음은 소중한거라고 생각해요 타: 뭐 잘되었으면 이 계란상은 장래 닭(나?)이 되어 있었을 거니깐 그말야 유: 잘되었으면 말이지 하하 타: 미래가 유망한 젊은이의 인생을 밟는거니까 유: 그러네요 타: 감사히 받지않으면 유: 인생전이지만요 대부분의 달걀은.. 에 이건 깨서 얹히고 그자리에서 섞는? 타: 아 그렇습니다. 유: 많이 섞어? 타: 에.. 적당히? 유: 그다지 안섞는 타입? 타: 자르는 느낌으로 (아..) 밥과 함꼐 자르는 느낌이랄까 유: 그럼 흰자는 흰자대로 그 물컹한 느낌으로 타: 물컹한 느낌이죠 유: 미끌한정도로 타: 네 전 물컹한 느낌이 좋은거에요. 흐릅 같은게 좋은거에요 유: 으음 난 계란밥은 꽤 섞을까나 타: 아 꽤 섞는구나 유: 아 오므레츠 같은 경우엔 그렇게 안섞는데 타: 오므레츠? 유:의 경우엔 자르는 느낌으로 계란밥의 경우는 막 휘저어요. 타: 아 정성껏 섞는 유: 그 밥풀 하나하나에 묻히고 싶은 타: 아 알것같아요 유: 그래요 흰자가 그 좀 남아있으면 후릅하고 먼저 넘어가 버리거나 하니까 타: 아 그건 아마 흰자를 너무 남긴거에요 유: 아.... 어렵네 뭔가 깊구나 계란밥 타: 흰자만. 흰자 덩어리만 후릅하면서 넘어가는 자르는 법이면 아마 더 잘라야되요 유: 아 그렇구나 타: 어느정도 그 물컹물컹한게 일정하게 그 밥을 다먹을 때까지 그 감촉이 밥그릇에 남아있을 정도로 자르는 유: 밥 한공기에 계란 한개정도? 타: 아 네 그래요 유: 아 그렇구나 타: 네 좀 가볍게 해서 M(사이즈)알 1개에요 유: 아 M알 한개군. 아 근데 히로시한테 s도m도 L도 당신한테는 똑같은 사이즈죠? 타: 아 맞아요. 그 말이죠 영양분이 계란의 크기가 바껴도 그 속에 들어있는 영양분은 똑같대요. 유: 아 과연 이번화는 왠지 아카데믹한 방송이네. 이건 거기까지의 지식이 필요했던걸까? 타: 그치만 계란밥은 엄청나다구요 지금... 아 시작해버렸다 유: 괜찮아 괜찮아 타: 몇년전인데 심포즘이란게 ..심포즘 일본대회란게 톳토리현에서 계획 되서 여러가지 계란 밥을 먹는 법이라든지 이런저런 의논을 펼쳤는데 그때 전용간장 같은게 나오기 시작해서 처음 유명해진게 오타마한 (제품이름인듯) 이라는.. 유: 아~ 왠지 들어본거 같아 타: 오타마한 이란거 지금으로 말하면 관동풍 관서풍 같은건데요. 전 관서풍을 좋아해요 유: 아 우츠쿠치 간장계? ( 우츠쿠치 간장이 뭔지 모르겠어요;ㅁ;) 타: 아뇨. 그있잖아요 관서계가 조금 단맛이 있는.. 유: 아 그렇구나 타: 그 원유의 맛이 틀리다고 생각해요. 관서풍 쪽의 맛이.. 이게 좋네요 유: 과연 오타마한? (오타마한) 에 .. 여러분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세요... 이 방송이 끝나면요 타: 네 꼭. 유: 아 과연 저기 계란은 그다지 굽거나 하진 않나요? 타: 아 아뇨 합니다 물론 유: 아 하는구나 타: 계란 후라이 덮밥이라고 아세요? 유: 계란 후라이 덮밥? 하하 덮밥은 몰라. 개인적으로 밥위에 얹이거나 하지만 타: 아 그렇습니까? 그냥 계란 후라이를 얹이는 거지만요 유: 어느게 좋아? 타: 반숙이요. 유: 완숙은 안해요? 타: 안해요, 딱딱하게는 안해요 유: 딱딱하게 안하는구나. 아 그래도 노른자의 윗부분은 하얗지 않으면 싫다는 사람있죠. 제가 옛날에 그랫어요. 타: 아 노른자가 하얗게요? 유: 흰게 좀 투명한 타: 아 네네네 유: 조금만 희게 하고싶은. 그치만 노른자는 눅눅한 채로. 타: 아 알거 같아요 유: 조금 애달픈 느낌? 타: 하하하 애달픈? 유: 그 좀 말야 소녀의 마음같은 여긴 딱딱했으면 좋겠지만 가운데에 섬세한 부분은 눅눅했으면 좋겠다거나 하는데 타: 아 그거 좀 소녀틱하네요 유: 그쵸 그런게 있어서 계란 후라이 할때 조금 물을 넣어서 수증기로 그 뚜껑 덮고 수증기로 희게 만드는... 타: 아 하죠하죠 유: 지금은 말야 노른자의 노란 부분이 촉촉하게 나왔으면 좋겠어 타: 맞아요 그게 있는게 좋아요. 유: 물을 넣으면 그 노른자의 표면도 좀 하얘지는 타: 하얗게 되버리는거에요. 달걀의 그 기껏 펼친 계란 후라이 모양이 막으로 한장 덮이는 느낌이에요. 유: 그래요. 그 촉촉함이 사라지는게 싫은거에요. 타: 그런거에요. 좀 깨끗한 상태로 있었으면 하는 유: 그 !@#!@# 경험한 후의 역생 같이 말야. 타: 뒤에서부터 살짝 위로해주고 싶은. 그런 계란후라이가 좋네요 (어떤계란후라이야 -_-) 유: 아 그치만 감각은 비슷하네요. 으음 마음은 알거 같아. 나도 계란밥 좋아했으니까. 그치만 최후의 만찬이라고 하면 괜찮지만 저기 곧잘 질문 받는건 최후의 만찬이라는 질문이라면 괜찮지만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한다면 뭘 먹을래 같은건 같은의미로 물어보잖아 (아 네네네) 그런데 지구가 내일 멸망한다면 계란이고 뭐고 없잖아요. 타: 아 그렇구나 | ||||